덩치 좋은 J컵 배우 와시오 메이((구)카케이 준) 신작 리뷰

벌써 19년에 데뷔해 꽤 롱런하는 배우로 자리잡은 와시오 메이입니다.
첫 데뷔는 카케이 준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했으나 현재는 와시오 메이라는 이름인데 뭔가 카케이 준이 훨씬더 잘 어울리고 바뀐이름은 뭔가 익숙해지지가 않네요.
혼고 아이가 니카이도 유메에서 혼고 아이로 바꿨을땐 뭔가 찰떡같았는데 말입니다.

아무튼 롱런하는 배우인 만큼 팬층도 두텁고 특히나 덩치가 있는 배우를 좋아하는 분들에겐 팬층이 많죠

이번 신작은 가슴이 이뻐지고 싶다라는 고민을 가진 주제로…

에스테틱을 잘하는 가게를 소개받아….
발전하게되었다는? 스토리의 작품으로
역시 오랜만에 보니까 거대함에서 오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SNOS-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