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년에 데뷔해 압도적인 랭킹 1위 유지를 오래했던 카미키 레이의 신작입니다.
그간 휴식기도 없고 여러 활동도 겹쳐서 24년 25년 그리고 지금까지도 상당히 살이 찐 모습에
원래도 호불호가 심한 배우였지만 더 호불호 가 심해지고 랭킹도 많이 떨어지게 되었는데요.
오늘 9월 신작에서 꽤 살이 많이 빠진 듯한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번 신작은 완전 초접근 카메라 앵글 컨셉의 작품으로 사진엔 담을 수가없지만…
이전에 비하면 대략 10kg 이상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입니다.
과거 최고의 몸매로 랭킹 1위까지 달성해 호불호 타는 얼굴까지 이겼냈던 그 몸매로 다시 회귀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