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시작은 승무원 복장을 한 카와키타 사이카의 AI로 시작합니다.
여기서 뿜었네요
촬영허가가 안나서 이렇게 한듯합니다

다만 그 이후 여태 몸 사리고 단체작에서도 혼자만 등장하고 대외활동에 집중하는듯한 모습을 보여
팬들이 원성이 자자했는데요.
이번엔 정말 완벽한 하드 모드로 돌아왔습니다.
이 정도까지 하드하게 작품을 찍어준건 한 3년만? 인거같네요

리뷰에 다 담을 수 없을정도로 작품이 첨부터 끝까지 하드해서 이정도밖에 보여줄 수가 없네요.
일단 승무원 의상이 너무 이쁘고
남자배우의 활동량(?)이 보통 작품의 비해 한 5배 정도 강력한듯합니다 ㅋㅋㅋ
레전드 반열에 살짝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