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년 중순 데뷔했지만 은근 애매한 미모, 은근 애매한 몸매, 은근 좋은 피부
하지만 역시 신인배우 답게 어색한 연기력에 그렇게 주목받지는 못하였는데요.
그 와중에도 한국인들에게 취향저격을 했는데
은근 한국인 매니아 팬층을 꽤 형성되어있습니다.
다른 최상급 랭커 배우들은 이미 많은 방송, SNS 외부활동에서 노출이 많아되어서 친근한 느낌이라면
마시로 사나는 SNS역시 활발하지않고 TRE에서 처음 모습을 나타냈는데.
정말 너무 이쁘고 165cm라는 키때문에 옆에 다른 배우들 다 쪼꼬미로 만들어버리는 저력을 발휘했습니다.
그 여름 TRE 행사 이후 마시로 사나는 아주 빠른속도로 팬층이 두터워졌습니다.

이번 작품은 간호사컨셉의 작품으로 출근중 다친사람을 케어해주려는 섬세한 모습까지 연출에 담았습니다.
다만 남자는 회사가 급하다며 먼저 가버리고

결국 병원에 왔는데 마침 간호사가 마시로 사나
둘은 운명을 직감했는지….

밤에 야간 순찰겸 아침에 마주쳤던 남자의 간호실을 점검차 들어왔는데….
남자는 잠에 자고 있지않았고….
자기위로를 하는 중 마시로 사나와 눈이 딱 마주쳐버렸는데…

그 둘은 오히려 그날 이후 서스름없이 그냥 내키면 바로 사랑을 나눠버립니다.

침실, 간호실, 치료실 그냥 다 다
병실 야간 조명, 또 치료실 밝은 조명
어느하나 굴욕샷이 없던 정말 치유의 천사 마시로 사나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