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카와키타 사이카의 신작 리뷰입니다.
3년만에 팬감사제이며 총각인 팬집 방문 작품인데 3년만인듯 합니다.
요즘 화려한 TRE 행사와 가수활동등으로 화려한 모습들만 보고
최근 작품들역시 카와키타 사이카만의 독특하고 화려한 작품들이 많았다면

간만에 누추한 집에 들어가 화려한 조명배치도 없이 팬감사제를 진행하는게
아주 색다를 수가 없네요 ㅎㅎ

다만 과거 총각 팬집 방문은 대략 5번 정도되는데 3번이라 아쉽고 의상도 특별하지않았던점이 아쉽습니다
하지만 촬영장이 아닌 이 누추한 집에서의 카메라 앵글이라던 점이 아주 좋은 작품입니다.
SNOS-3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