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카미 에미카 두꺼비 아저씨와 환상의 듀오 신작 리뷰

24년에 데뷔해 한번도 하향곡선을 탄적이 없는 시라카미 에미카의 신작 소식입니다.
정말 매니아층이 많이 생겼다고 느끼는데요.

특히 귀여운 얼굴과 특유의 연기력 뽀얀피부와 작품 선정 모두 육각형을 갖춘 배우라 생각합니다.

이번 작품은 물에 빠진 시라카미 에미카를 구해준 두꺼비 아저씨와의 사랑 이야기(?) 같은 건데요
이번 8월 S1신작중 가장 베스트라 생각합니다…

두꺼비 아저씨와 모든 러닝타임을 함께하네요

SNOS-365